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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기본상식] 정품과 업그레이드 및 패치의 개념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03-22 (화) 10:34 조회 : 1310


업무전산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면 업무에 맞는 소프트웨어가 필요합니다.
출시되고 있는 수많은 소프트웨어 중에서 어떤 것이 사용자의 업무에 잘 맞는지 찾는 것은
우리가 옷을 사기 위하여 쇼핑을 하면서 이것 저것 입어 보는 행동과 다를 바 없습니다.

소프트웨어는 복제가 가능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이것은 일반 제품과는 달리 무형의 상품이므로 다른 형태, 즉 하드에 설치, 복사, CD로 굽기
등을 통하여 얼마 든지 복제할 수 있기 때문인데 이러한 이유로 소비자보호법 에서도
회사에서는 반품을 하지 않아도 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규정조항을 위반하지 않았을때)

정품사용자라 함은 소프트웨어를 정상비용을 주고 구입하여 판매회사에 등록된 사용자를 말하며
양도, 양수, 인수등의 과정으로 타인에게 넘어간 경우 그것을 인수한 사람은 정품사용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앞에서 소프트웨어는 수많은 기호와 함수로 만들어지고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어떤 경우든
어느 정도의 버그와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만약 제품을 출시한 후에 이러한 사실이 발견되면 개발사는 패치라는 개념으로 보완파일을 만들어
공급을 합니다. 즉 패치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파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업그레이드는 제품에 더 나은 기능을 추가하여 사용자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거나 성능을 향상 시킨 경우를 말합니다.

결국 개발사는 제품을 판매한 후에 예상되는 혹은 예상치 못한 문제점에 대하여 개선하고
관리할 책임이 있으며 이것은 모두 업그레이드 또는 패치라는 개념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